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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샤워
심영경  2006-11-14 08:43:52, 조회 : 1,838

넘넘 감사드려요. 컴이 안된 관계로 일주일이 지나서야 감사의 글을 올리네요. 아기를 간절히 소망하던때가 있었는데 이젠 정말 오늘 내일 하는 때가 되었어요. 기쁨과 두려움과 설레임과 기대감과...여튼 만감이 교차되네요. 맛난 음식과 장소를 제공해 주신 수정 권사님과 여러 언니들...고마워요. 우리 아가의 뽀송뽀송한 엉덩이를 책임지실 한 언니의 물티슈와 기저귀 발진 연고...넘 인상적이었어요. 이쁜 아가옷, 이불, 턱받이, 영원히 간직할 프로필 북, 장난감...카드속에 담긴 엄청난 물건? 역쉬~마지막 까지 준비 안하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하나하나 사용할때 마다 준비해 주신 분들의 손길 기억하며 감사 기도 할께요. 카드에 남겨주신 글대로 '쑨풍' 잘 낳겠습니다. 기도해 주실 것은... 다들 아시겠지만 남편이 없는 때 출산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무엇보다도 아기가 건강,건강 하기를... 진통을 오래 겪지 않았으면 하구요... 시윤이가 엄마 잘 도와서 언니 노릇 잘 하게 기도해 주세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그 사랑....에 빚진 영경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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