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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Peter1:9-10계명--골3:11-13-딤후4:1-8
용화  2004-09-24 04:52:20, 조회 : 2,703

*아이들 등교시키려 차 문을 열었다. 저번 토요일 장터에 가서 샀던 팝콘 나머지가 와르르 쏟아져 있었다. 확 ! 끓어 오르는 알콜같은 피가 머리까지 올랐다. 겨우하는 금식한답시고, 배는 배대로 고프고, 어제 Daryl 도시락 2시반에 싸주고 잠이 뒤죽박죽 겨우 목사님 통한 예배만 구경으로 듣고 집을 나선 것이다.
정확하게 13 분 등교할 아이들한테”엄마가 다먹고 버리든가, 남으면 타이하라 했잖아. 엄마 이렇게 약올리며 무슨 엄마한테 사랑한다해샀노!!!” 등등 해댔다.
집으로 돌아와 숙제를 펴기 전,이게 아니다 싶어, 정식으로 다시 무릎을 꿇었다.

*-용화-------다 귀찮습니다. 금식 이 모양으로 전전긍긍하며 하고, 배라도 안 고프면 정신이라도 차리고 얘기하지-
---아버지  :  제대로 깨어 금식해라. 어제도, 그제도 다짐하던 것있다아니가 “제대로 해라”……
아침에 서둘러야 되는 상황이면 전화 예배 포기하고 혼자 무릎 꿇는 시간 택해서 아이들 깨기 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 안다아니가

*말씀 폈다.
아버지-You are receiving the goal of your faith, the salvation of your souls.   1peter 1:9

              After I saw his face. My rage became trust him to make me well and my anger became hope.

   용화       So much responsibility in my heart for ……..교회, 집안,인도하신 그 일들, 나 자신의 내부에 관한 예수하시는 일 보기 위한 갈망.   그에 따르는 나 안에 진행되는학습
-----busy, restless,---pain----anger..................

*아버지---내 안에서 쉬는 것 니하테 제일인 것 알제?
Don’t tell others.
Offer the gift Moses commanded for people who are made well.
믿는 자 (치유 받은 자)가 이 마음을 이해하고 지키려 할 때 10계명은 offering이재.
=This will show the people what I have done.
그냥 니 혼자 하라는게 아닌것 안다아이가. 나의 touch와 함께 이것을 하라.

*아버지 Bear with each other and forgive. Forgive as the Lord forgave you.  골 3:11-13
그 착한 아--들갖고, 니 어제 라듸오에 다른 엄마들 울며 하던 기억 안나나. 멀쩡한 Joshua, Daniel 팝콘 좀 엎질른 것 가지고… 니 알재? 그것도 제때 용서 못했재.

*아버지 딤후 4:1-8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네 직무를 다하라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 마치고 믿음 지켜라
의의 면류관 예비하는 내가 나타난다.




****귀찮이 하지말고 제대로 하자. 근신,참고하는 내 안의 선한 싸움이 반복되고, 유치하고 지겹지만 …달려갈 길 마치고 맏음 지켜라.---------주님 나타나신다.

아이들 학교로 갔다. 귀속말로 "엄마가 별것도 아닌 것 용서 못해서 ugly한 것 니한테 줬다. 용서해 줄 수 있겠나?" "Yes, 엄마, I love you."

오늘의 내 모습 여전히 ugly할 때 있어도 어린데도 나보다 나은 아이들 이미 주신 자비하신 아버지! 오늘의 anger를 보시면서도 hope을 주시는 hope 그 자체이신 주님께 도 신세  진 딸 몸들빠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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