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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우리를 만나게 하신 주님 의견 존중하고 싶어요(딤후 2:10)
용화  2004-09-21 12:29:17, 조회 : 2,797

그러므로 내가 택하신 자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저희로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 함이로라( 딤후 2:10)

예수님을 만난 후 예수님만 위해 뛰었던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난 글임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겨우 8 일째 아침 금식인데 어찌나 힘든지요. 우아하게 금식하고 여러분께 말씀드리지 않고 알맹이만 저 자신을 위해 아버지로 받을 수도 있었으나 .....
제목들을 같이 드리고, 나는 깨어지고, 아버지는 재창조하시며 ,저같이 못난 인간 속에서도 아름답게 인도하시는 것을 원초적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보기는 근사하게 보이지 않을 내 모습, 초라해 보이기도 할 내 모습, 금식하는 것 대수는 아니더라도 지금은 이것 밖에 드릴 수 없는 딸의 교회 향한 마음, 사역을 위한 나의 죽음이 철저히 필요한 이 마음.......작은 딸이 그 육을 죽이고자 몸부림치는 예배를..... 못난 모습마저도  사용하십사 드립니다. 언제까지나"새 생명" 에서 주님을 섬기게 하시는 것은 주님의 소관이시고, 같이 묻어 그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시는 주님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래서 또한 여러분이 소중하여 이렇게 나누게 하십니다. 어떤 답답함 가운데에서도 이해 다 받지 못하고 다 못해도 예수님이 발씻기신 그 마음  구하며, 계속 나아가게 기도해 주세요. 기도도 힘들어 기도 부탁해가며 해야하는 이 어린 딸! 그렇지만 피 값으로 사신 이 딸과 여러분의 기도 반드시 들으시는 미쁘신 아버지를 의지하며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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