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SIDE


 로그인  회원가입

37_왜 겸손
용화  2004-10-20 11:15:55, 조회 : 2,354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현달함은 욕이 되느니라     잠언 3:34-35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잠언 4:8


여러 이유로 우리가 겸손하는 편이 낫다는 것은 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이런 측면에서 보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성과 주관하심을 파악하므로써 자신의 현주소가 더 선명히 다가 오게 되고, 그러면 그럴수록 내가 하는 것은 없고 하나님 하셨음을 고백하게 되고,
그러한 태도로 일을 임할 때 주님의 능력없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라는 것을 고백하게 되니,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지혜와 능력을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게 되고 구하는 자에게는 특별한 예수만이 행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을 통해 우리를 높여주시고 세워 나가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겸손의 창을 통해 주님의 영광이 빛으로 통과되며 믿는 자에게는 격려요, 믿지 않는 자들의 시선을 주님께 인도하는 아름다운 도구가 된다는 이유라는 거죠.
그리하여 주님이 베푸시는 은혜 속에 하루하루 요즈음 오는 빗물처럼 예수로 젖어들게 하시죠.
오늘밤 예수의 이름으로 다시 기도합니다. “새 생명”에 같이 지체로 살게 여러분과 함께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같이 겸손하게 깨닫고 일깨워주며 같이 성장하게 해 주십사하고.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0  듣고, 깨닫고, 열매 맺고, 자라고, 주로 받고, 행하고, 박고, ...    용화 2004/11/06 2727
79  40_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먼저 deposit해 두신 성령    용화 2004/10/23 2909
78  39_눈에 안 보인다고요?  [1]  용화 2004/10/22 2328
77  38_어떻습니끼? 계절의 변화에 힘드십니까?    용화 2004/10/21 2729
 37_왜 겸손    용화 2004/10/20 2354
75  36_우리의 갈 길을 가르칠까 하나이다    용화 2004/10/19 2370
74  35_ 선한 일 이루는 자들 되게 하소서    용화 2004/10/18 2285
73  34_우리에게 제할 것은?    용화 2004/10/17 2357
72  33.Can we say this?    yonghwa 2004/10/16 2036
71  32. 말씀하소서    용화 2004/10/15 2472
70  31.우리의 heart를 만드신 아버지의 heart는    용화 2004/10/14 2824
69  30. 만유의 아버지    용화 2004/10/13 2276
68  29.예수의 심장으로 사랑하게 하시네    용화 2004/10/12 2844
67  28. 그치지 않는 기도 속에 우리가 간구하는 것은    용화 2004/10/11 2871
66  27._오늘도 무슨 말로 임하셨나요?    용화 2004/10/10 2826
65  26. 자식으로서의 몫    용화 2004/10/09 2440
64  25. 성령 안에서    용화 2004/10/08 2164
63  24.반석    용화 2004/10/07 2151
62  23.우리의 선배 Paul의 애절한 고백이 저를 찡하게 합니다.    용화 2004/10/06 2189
61  22.인자와 진리를 따르는    용화 2004/10/05 236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8][9] 10 ..[1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