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SIDE


 로그인  회원가입

36_우리의 갈 길을 가르칠까 하나이다
용화  2004-10-19 13:18:31, 조회 : 2,370

대답하되 보소서 이 성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데 존중히 여김을 받는 사람이라 그가 말한 것은 반드시 다 응하나니 그리로 가사이다 그가 혹 우리의 갈 길을 가르칠까 하나이다.
    삼상 9:6

사울이 어디에서 도움을 얻어아 하는지도 감을 잡지 못하는 와중에
사환을 통하여 사무엘에게 인도되는 사울의 모습!

사울의 모습을 보고, 사환의 기능도 보고, 사무엘의 기름부음받은 사역도 보게 되고…


아버지! 세계를 향하신 아버지의 비전을 보면서,
이 타운에서 새 생명 교회의 주소와 갈 바와 할 일과 시간대들을 기도하며
아버지도 배우고 우리 자신이 성장하는 계기들을 알아보고 움직이는 성도들 더더욱 일어나게 하소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0  듣고, 깨닫고, 열매 맺고, 자라고, 주로 받고, 행하고, 박고, ...    용화 2004/11/06 2727
79  40_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먼저 deposit해 두신 성령    용화 2004/10/23 2909
78  39_눈에 안 보인다고요?  [1]  용화 2004/10/22 2328
77  38_어떻습니끼? 계절의 변화에 힘드십니까?    용화 2004/10/21 2729
76  37_왜 겸손    용화 2004/10/20 2355
 36_우리의 갈 길을 가르칠까 하나이다    용화 2004/10/19 2370
74  35_ 선한 일 이루는 자들 되게 하소서    용화 2004/10/18 2285
73  34_우리에게 제할 것은?    용화 2004/10/17 2357
72  33.Can we say this?    yonghwa 2004/10/16 2036
71  32. 말씀하소서    용화 2004/10/15 2472
70  31.우리의 heart를 만드신 아버지의 heart는    용화 2004/10/14 2824
69  30. 만유의 아버지    용화 2004/10/13 2276
68  29.예수의 심장으로 사랑하게 하시네    용화 2004/10/12 2844
67  28. 그치지 않는 기도 속에 우리가 간구하는 것은    용화 2004/10/11 2871
66  27._오늘도 무슨 말로 임하셨나요?    용화 2004/10/10 2827
65  26. 자식으로서의 몫    용화 2004/10/09 2440
64  25. 성령 안에서    용화 2004/10/08 2164
63  24.반석    용화 2004/10/07 2151
62  23.우리의 선배 Paul의 애절한 고백이 저를 찡하게 합니다.    용화 2004/10/06 2189
61  22.인자와 진리를 따르는    용화 2004/10/05 236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8][9] 10 ..[1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