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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우리의 heart를 만드신 아버지의 heart는
용화  2004-10-14 12:44:02, 조회 : 2,811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it is the wellspring of life.
Proverbs 4:23
  
현실적으로 표현해서 우리가 어떻게 예수의 형상을 닮아 갈까요?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고, 그들의 이미지를 따라 만드셨는데, 방해꾼이 등장하여 처음부터 다정할 수 있었던 아버지와 우리 사이를 헤깔리게 해 놓고 두고 보자하며 따라 다니던 정체를 들킨 이후, 그 참패를 억울해 하며, 우리의 다정하며 감동되는 삶을 빼앗기에 제일 돈 안들이고 방해꾼들이 하기에 좋은 영역은 우리의 마음의 주인을 흐려 놓으려 계속 힘쓴다는 거죠.
우리가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 그래요.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늘 능력있고 무너지지 않는 모습 해낼 수 있으면 멋지죠. 그러나 사람들 속에서, 상황 가운데, 쉽지 않은 순간이 더러 있는 사람도 있겠고, 많이 있는 사람도 있겠죠. 그래서 종종 듣는 소리“나 구원받았나?, 나 예수 믿나?”하는 확신이 흩들릴 때가 있음을 알려 줍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탐탁치 않게 생각할 수도 있고, 남들이 우리의 실수를 꼬리잡듯 계속 질리는 표정을 주더라도,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내 아들 내어 놓으면서까지 사랑하시는 우리임을      상상을 넘어 사랑하는 우리임을 절절히 깨달아질 때, 우리 자신도, 남들도 하나님 때문에 인정하고, 용서하고, 웃어주고, 안아 주고    ……..하는 모습이 우리에게 늘어감을 알게 하십니다.
그럴 때 이 구절의 현실적인 적용은 무엇이 있습니까?
저는 이렇게 배우게 됩니다. 나를 피값으로 사신 주인 아버지가 주인이시라면, 주인이신 그가 내 안에서 진짜배기 주인이셔야 하는데, 그 분은 이 땅에서 어떠셨나?
저 살려 주시려는데 그것도 모르고  희생당하시는 와중에 그들로부터 침뱉음 당하신 적도 계시고, 장사하려 하며 울던 그 소녀를 살려 주시려 할 때 비웃음도 당하셨고, 귀신 들렸다는 소리도 들으셨고…..
그러나 예수님은 아버지 마음에만 촛점을 맞추셨죠. 매일매일 끊임없이 ….
저와 여러분도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아버지 음성에 맞추어 생각하고, 마음먹고, 말하고, 손발이 움직여져, 진정진정으로 아버지가 주인되셔서 우리의 모든 것이 순종하여
만드신 용도에 맞게 heart가  재구실하도록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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