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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자식으로서의 몫
용화  2004-10-09 10:21:43, 조회 : 2,440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두렵건대 네가 그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두렵건대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하라                            신명기   4;9

Joshua class field trip을 2시간 30분 걸리는Cahokia라는 곳에 다녀 왔다. 머리가 아파온다. 감기로 번지지 않도록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Cowboy 돌보는 일과 Daniel 등하교  ride 때문에 거기에 못가나 했는데 Cowboy는 데려갔고 Daniel은 반친구 엄마한테 도움을 얻어 결국은 가게 되었다.
이번 학기부터 아버지께서 인도해 주시는 mission의 인도에 따라 통신문도 못 읽고 하던 엄마 노릇에서 착실한 엄마 노릇을 순종하는 가운데 아이들 학교가 나의 사역장의 한 곳임을 확인 받고 있다.
나의 license plate은 JZSLVU1으로 아이들 학교 모든 사람이 우리들을 예수 심각하게 믿는 가정으로 교장부터 학부형들까지 다 알고 있다. 5시간 Cahokia를 오며 가며 Joshua 담임 선생님과 bible study같은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하시는 일들을 나누는 일을 갖게 하셨다. 98년 이후에 일어나는 심각한 예수인의 가정의 일을 나누며 예수 통한 아버지와의 만남을 증거케 하셨고, 선생님은 기독교 환경에서 자라오다가 남편따라 유대교로 전환하고 있는 상황의 영적 상태를 듣게 하셨다. 부드럽고 온유한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화 속에 이 영혼을 사랑하시는 예수 마음으로 그녀를 보게 하셨다. 이 부족한 딸 통해 또 하나의 멋진 일을 꿈꾸시는 아버지 ! 저를 그렇게 믿어 주시는데 지금 이 심정같으면 너무 아버지 고마워서 “아무하고도 이제 안 싸우는 마음 offering”으로 드리고 싶을 뿐이다. 몸은 어실어실하고 머리는  띵하나 이 사랑의 아버지, 우리같은 죄인 좋아 물고빨고 사랑하시고 대신 죽어 주시고 믿어 주시며 일을 이렇게 인도하시며 맡겨 주실 때……….. 마음 속에서 잔잔히 아직도 싸우는 내 부분을 빨리 분발하여 없애 드리고 싶은 심정드리고 싶을 뿐이다. 배는 금식할 때 고프고, Daryl 일을 인도함받아 감사함과 동시에 여전히 턱없이 모자라는 돈의 액수에 대한 기도가 여전히 필요하고 , 사역장이라고 한 곳에 확장이 있을 때마다 다치는둥 방해가 열나게 있고 대비하게 하시고 최선을 다하여 막아 주시고…………..보이는 것은 살벌하나 마음은 더욱 굳건히 하심을 실감하게 하신다.
이 40 일 금식이 지나며 계속 이 web site통해 이렇게 직접  계속 나누게 하실지  이 모든 심장의 것을 기도로만 돌리게 하실지 아버지가 인도하시겠지.  우리의 삶이 사도행전의 연속임을 진정으로 인식할 때 그 삶에서 드러 내시는 아버지 아니 증거하지는 못하리라.
우리의 왕이 deserve하신 만큼 자식이 된 우리가 분명히 자랑하고 있는가?
분명히 구별된 삶을 살려는 의도가 서있고 혹은 세워져 가는가?
오 ! 새 생명 !please,please,please
피 값으로 사신 자식의 몫을 사모하는 우리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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