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SIDE


 로그인  회원가입

23.우리의 선배 Paul의 애절한 고백이 저를 찡하게 합니다.
용화  2004-10-06 11:09:52, 조회 : 2,189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에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 가노라
     빌립보서 3:10-14

   부등켜 안고 믿음의 선배와 후배의 뜨거운 이 고백이 일어나는 교회되길 기도합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0  듣고, 깨닫고, 열매 맺고, 자라고, 주로 받고, 행하고, 박고, ...    용화 2004/11/06 2727
79  40_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먼저 deposit해 두신 성령    용화 2004/10/23 2909
78  39_눈에 안 보인다고요?  [1]  용화 2004/10/22 2328
77  38_어떻습니끼? 계절의 변화에 힘드십니까?    용화 2004/10/21 2729
76  37_왜 겸손    용화 2004/10/20 2355
75  36_우리의 갈 길을 가르칠까 하나이다    용화 2004/10/19 2371
74  35_ 선한 일 이루는 자들 되게 하소서    용화 2004/10/18 2286
73  34_우리에게 제할 것은?    용화 2004/10/17 2357
72  33.Can we say this?    yonghwa 2004/10/16 2037
71  32. 말씀하소서    용화 2004/10/15 2472
70  31.우리의 heart를 만드신 아버지의 heart는    용화 2004/10/14 2824
69  30. 만유의 아버지    용화 2004/10/13 2276
68  29.예수의 심장으로 사랑하게 하시네    용화 2004/10/12 2844
67  28. 그치지 않는 기도 속에 우리가 간구하는 것은    용화 2004/10/11 2871
66  27._오늘도 무슨 말로 임하셨나요?    용화 2004/10/10 2827
65  26. 자식으로서의 몫    용화 2004/10/09 2441
64  25. 성령 안에서    용화 2004/10/08 2164
63  24.반석    용화 2004/10/07 2152
 23.우리의 선배 Paul의 애절한 고백이 저를 찡하게 합니다.    용화 2004/10/06 2189
61  22.인자와 진리를 따르는    용화 2004/10/05 236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8][9] 10 ..[1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