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SIDE


 로그인  회원가입

2017년 12월 10일 서창덕 목사님 설교 말씀
관리자  2017-12-11 04:01:53, 조회 : 1,530

제목: 예수, 임마누엘! (Jesus, Immanuel!)
본문: 마태복음 (Matthew) 1:21-23






1.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2. (고후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God made him who had no sin to be sin for us, so that in him we might become the righteousness of God.
(골1:13-1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e forgiveness of sins.

3. (엡1:22-23)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엡2:5-6)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4. (롬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공동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we are heirs--heirs of God and co-heirs with Christ
(계22:5b)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they will reign for ever and ever.

5. (엡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
Like the rest, we were by nature objects of wrath.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You belong to your father, the devil,
(마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God with us."

6.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7:2) 어떤 사람이 다윗의 집에 알려 이르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7. (사7:4)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

8. (대하28:1-5) 아하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의 자녀들을 불사르고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니라
그러므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아람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이 쳐서 심히 많은 무리를 사로잡아 다메섹으로 갔으며 또 이스라엘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쳐서 크게 살륙하였으니

9. (대하28:22-23) 이 아하스 왕이 곤고할 때에 더욱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친 다메섹 신들에게 제사하여 이르되 아람 왕들의 신들이 그들을 도왔으니 나도 그 신에게 제사하여 나를 돕게 하리라 하였으나 그 신이 아하스와 온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였더라
(사7:13) 이사야가 이르되 다윗의 집이여 원하건대 들을지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히고서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롭히려 하느냐

10.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11. (사9:6-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The zeal of the LORD Almighty will accomplish this.

12. (삼하7:16) 네(다윗)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Your house and your kingdom will endure forever before me ; your throne will be established forever.
(대하21:7) 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03  2018/03/04 이대경목사님 설교: 사랑의 공동체 (고전 13:1-13)    관리자 2018/03/05 1341
402  2018/02/25 이대경목사님 설교: 능력있는 교회 공동체 (엡 1:19-23)    관리자 2018/02/26 1428
401  2018/02/18 이대경목사님 설교: 영광을 누리는 공동체 (엡 1:18, 롬 8:1...    관리자 2018/02/19 1424
400  2018/02/11 이대경목사님 설교: 깨닫는 공동체 (엡 1:15-18)    관리자 2018/02/12 1281
399  2018/02/04 이대경목사님 설교: 찬양하는 공동체 (엡 1:1-14)    관리자 2018/02/05 1309
398  2018/01/28 이대경목사님 설교: 복된 삶 (시1:1-6)    관리자 2018/01/29 1341
397  2018/01/21 이대경목사님 설교: 기본에 충실한 삶 (사 42:18-25)    관리자 2018/01/22 1459
396  2018/01/14 이대경목사님 설교: 평안한 삶과 편안한 삶 (마 6:25 - 34)    관리자 2018/01/15 1377
395  2018/01/07 이대경목사님 설교: 변화된 삶과 변장된 삶 (롬12:1-21)    관리자 2018/01/08 1433
394  2017/12/31 이대경목사님 설교: 소문나는 교회 새생명교회 (살전1:1-10)...    관리자 2018/01/01 1680
393  2017년 12월 24일 서창덕 목사님 설교 말씀    관리자 2017/12/25 1644
392  2017년 12월 17일 서창덕 목사님 설교 말씀    관리자 2017/12/18 1444
 2017년 12월 10일 서창덕 목사님 설교 말씀    관리자 2017/12/11 1530
390  2017년 12월 03일 이대경 목사님 설교 말씀    관리자 2017/12/04 1691
389  2017년 11월 26일 서창덕 목사님 설교 말씀    관리자 2017/11/27 1680
388  2017년 11월 19일 서창덕 목사님 설교 말씀    관리자 2017/11/20 1743
387  2017년 11월 12일 서창덕 목사님 설교 말씀    관리자 2017/11/13 1989
386  2017년 11월 05일 서창덕 목사님 설교 말씀    관리자 2017/11/06 2007
385  2017년 10월 29일 서창덕 목사님 설교 말씀    관리자 2017/10/30 2064
384  2017년 10월 22일 서창덕 목사님 설교 말씀    관리자 2017/10/23 215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9][10]..[26]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