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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까운
김수정  2016-04-02 10:13:37, 조회 : 1,405


[ 잠언 3:1 - 3:18 ]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언 3:6

나는 이른 봄부터 늦여름까지 사나운 날씨가 자주 이어지는 오클라호마 주에서 자랐습니다. 어느 날 저녁, 시커먼 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텔레비전 기상캐스터가 토네이도가 다가온다고 경고한 후 곧 정전되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나와 누이동생은 부모님과 함께 곧바로 집 뒤에 있는 돌풍 대피용 지하실로 나무사다리를 타고 내려가 폭풍우가 다 지나갈 때까지 그곳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폭풍 추적하기”를 취미로 하는가 하면, 이것을 이용해 수익 사업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다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으로 토네이도에 가까이 접근하는 것입니다. 많은 폭풍추격자들은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숙련된 일기예보관들입니다. 그러나 나는 당분간 토네이도에 접근해 구경하는 것은 사양하겠습니다.

그러나 내 삶의 도덕적인, 그리고 영적인 영역에서, 나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나더러 피하라고 하시는 위험한 일들을 어리석게 추구하기도 합니다. 매번 괜찮을 거라고 믿으면서 말입니다. 한 가지 지혜로운 접근방법은 인생의 유혹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긍정적인 해답이 많이 있는 잠언을 읽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5-6)라고 썼습니다.

우리 주님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대가이시기에, 주님의 지혜를 따라 살 때 우리를 충만한 삶으로 이끌어줍니다.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지혜는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인도를 따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모든 유혹의 순간은 바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할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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