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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기. . .
김수정  2016-08-26 11:10:02, 조회 : 1,132



[ 시편 119:17 - 119:19 ]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 시편 119:11

늙어가면서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치매와 단기기억력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그러나 알츠하이머 전문가인 벤자민 마스트 박사는 약간의 격려가 되는 말을 해줍니다.
그에 의하면, 환자들의 두뇌는 대개 아주 “잘 사용되었고” “습관화 되어” 있어서 옛날에 부르던 찬송을 들으면 한 단어도 빼놓지 않고 따라 부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는 성경읽기나 기도, 찬송가를 부르는 등의 영적훈련이 진리를 우리의 뇌 속에 완전히 “자리 잡게” 하여, 자극을 주면 언제나 꺼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시편 119편 11절 말씀은 우리 마음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 어떻게 우리를 죄로부터 지켜줄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강하게 하며, 순종하도록 가르치고,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줍니다(28, 67, 133절). 그것은 다시 우리에게 소망과 깨달음을 줍니다(49, 130절). 우리 자신에게서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기억이 흐려지는 것을 알아차리기 시작할 때라도, 일찍이 암송했던 하나님의 말씀은 여전히 마음속에 “저장되어” 있거나 “보물 같이 간직되어” 있습니다(11절). 비록 우리 마음에서 젊은 날의 예리함은 사라지더라도, 우리 마음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말씀은 계속 우리와 대화를 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것도, 심지어 흐려지는 기억까지도, 주님의 사랑과 보호로부터 우리를 떼어놓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은 우리에게 진정 놀라운 위로자이십니다. 우리의 구원과 영적인 행복이 우리의 스러지는 몸과 마음에 있지 않고 주님과 주님의 신실하신 말씀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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