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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맡겨라
김수정  2017-01-24 02:19:55, 조회 : 253


[ 로마서 12:1 - 12:8 ]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로마서 12:1


대학 시절 농구팀에서 농구를 했을 때,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체육관에 들어가 코치가 무엇을 시키든
전적으로 따르겠다고 의식적으로 다짐을 했습니다.
내가 만일 “코치님, 저 왔어요. 저는 드리블과 슛만 할 겁니다. 몇 바퀴 뛰라든가, 수비하라든가, 땀을 흠뻑 흘리라고 요구하지는 마세요!”라고 했다면, 팀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성공적인 운동선수라면 누구든 코치를 신뢰하고 팀의 최선을 위해 그가 요구하는 어떤 것도 따라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산 제물”(롬 12:1)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구주이신 주님께 “주님을 신뢰합니다. 주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든지 그대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은 우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셔서” 주님을 기쁘게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미리 예비시키지 않으신 어떤 일을 하라고 절대 요구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 도움이 됩니다. 바울이 우리에게 일러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우리는 저마다 다른 신령한 선물을 가지고 있습니다”(6절, 새번역).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그런 노력을 할 수 있도록 돕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 우리는 더 강건해져서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내맡길 수 있게 됩니다.

                
                
•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희생과 헌신을 바칠 이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내맡길 때 얻게 될 기쁨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맡기는 데에는 아무런 위험도 따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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